차량 28대와 인원 87명 투입… 오전 7시 11분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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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 아파트 5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장이 검게 그을려 있다. 이번 화재로 심정지 상태로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주민 37명이 대피하고 4명이 구조됐다. /사진=뉴스1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에서 불이 나 2명이 중태에 빠졌다.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6분쯤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해 60대 남성 1명과 6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국은 차량 28대와 인원 87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30여 분 만인 오전 7시 1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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