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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태균 아동권리과장(오른쪽)이 지난 16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 관계자로부터 후원금을 기탁받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로부터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는 지역사회의 청소년 범죄 예방과 봉사활동을 펼치며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동하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기부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정위탁 아동 등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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