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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지역 건설폐기물 재활용 업체들은 환경법과 폐기물법을 무시한 채 영업을 일삼고 있다(사진=박정철 기자) |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전남 순천시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1년여 앞두고 대대적인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정작 관내 환경 문제에는 손을 놓고 있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특히, 순천시는 관내 폐기물 업체에 대한 상태를 전혀 파악도 못하고 있다가 언론 보도 후 환경법과 폐기물 법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 강력단속 및 지속적 관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혀 뒷북행정이란 지적을 받고 있다.
[프레스뉴스] 취재에 따르면 순천지역 건설폐기물 재활용 업체들은 환경법과 폐기물법을 무시한 채 막가파식 영업을 지속해왔다.
또, 비산먼지 발생 신고서에 지켜야 할 조항들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주변 환경오염과 순천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폐기물 운반 차량들은 차량의 진출입시 세척을 철저히 하여야 하고 적재함 위로 적재물등이 올라오면 안 되지만 적재 조치 위반이 다반사로 이뤄지고 있어 운전자들에 대한 위협이 도를 넘고 있다.
아울러, 과적으로 인한 도로 파손은 물론 차량에서 묻어나온 폐기물 분진은 도로를 오염시키고 통행하는 차량들로 인한 2차 피해도 상당히 발생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프레스뉴스]을 비롯한 언론들의 취재가 이어진 후 순천시청 감독 공무원은 이들 업소를 과태료와 검찰고발 등 철퇴를 내렸다.
또한, 순천시청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지도단속으로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철저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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