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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역사 코딩 탐험대' 포스터(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최용신기념관은 오는 6월 6일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와 과학을 융합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 ‘역사 코딩 탐험대’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충일의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이해하고, 4차 산업 기술인 코딩을 접목한 참여형 역사 교육 콘텐츠로 마련됐다.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되새기고, 공동체 의식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에서는 학생들이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의 활동을 지원하는 ‘비밀결사대원’이 돼 코딩로봇과 함께 세계지도 위를 이동하며 태극기를 전달하는 미션을수행한다.
지도 위에는 다양한 방해 요소와 단서가 숨겨져 있고, 미션 중 등장하는 단서와 함께 깜짝선물의 위치를 유추할 수 있는 게임형 탐험 활동을 진행한다. 활동이 끝나면 탐험 과정에서 발견한 상징물을 활용해 ‘나만의 기념 키링’ 만들기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역사 코딩 탐험대’는 현충일 당일 오전(10시~12시)과 오후(14시~16시) 두 번에 걸쳐 운영된다.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의 학생을 신청 접수받는다.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최용신기념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미래 기술과 함께 역사와 과학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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