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읍‧대동면 등 4개 면, 8개 마을 선정...자발적인 산불 예방 활동 전개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함평군은 7일 “함평읍, 대동면 등 4개 면, 8개 마을의 경로당 및 복지회관을 방문해 ‘소각 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 현판’을 지난 6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 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은 무분별한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방지하고자 마을 주민들의 서약을 통해 자발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는 캠페인이다.
함평군에서는 그동안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근절을 위해 각 마을이 솔선수범해 자발적인 예방 및 감시활동을 펼치며 산불 없는 녹색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대동면(송산‧금성동‧상강마을), 손불면(해은마을), 신광면(보전마을), 엄다면(와촌마을), 함평읍(구기산마을) 총 4개 면, 8개 마을이 소각 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로 최종 선정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우수마을 선정은 마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산불 예방에 참여한 결과물로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불법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더욱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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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관계자에게 현판을 전달하는 모습.(사진제공=함평군) |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 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은 무분별한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방지하고자 마을 주민들의 서약을 통해 자발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는 캠페인이다.
함평군에서는 그동안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근절을 위해 각 마을이 솔선수범해 자발적인 예방 및 감시활동을 펼치며 산불 없는 녹색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대동면(송산‧금성동‧상강마을), 손불면(해은마을), 신광면(보전마을), 엄다면(와촌마을), 함평읍(구기산마을) 총 4개 면, 8개 마을이 소각 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로 최종 선정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우수마을 선정은 마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산불 예방에 참여한 결과물로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불법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민‧관이 더욱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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