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8%에서 10%로 상향
[프레스뉴스] 양승태 기자=충북 제천시가 다음달부터 제천화폐 모아 할인율을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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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시청 전경 |
24일 시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8%의 할인율을 10%로 상향 조정하며, 월 구매한도액은 변동없이 70만 원(지류의 경우 만 40세 이상 50만 원 한도)으로 유지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할인율 인상으로 소비 심리를 자극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현재의 힘든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류형 제천화폐는 판매대행점인 50개 금융기관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제천화폐 모아카드는 관내 농협 및 우체국에서 발급 가능하고, 카드·모바일형의 충전은 금융기관 방문 또는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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