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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운면 탄소중립 생활실천/무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군 망운면(면장 김기영)은 최근 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2050 탄소중립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면민 실천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전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약속하는 실천 선언문 낭독·결의대회, 탄소중립 생활실천 수칙(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화, 일회용 컵 사용 안하기,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10가지) 피켓 활용 홍보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김기영 망운면장은 “무안군의 탄소중립이라는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운동에 전 면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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