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과 취약계층 생활안정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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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방역 일자리사업 참여자 근무 현장/무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군은 2일부터 올해 상반기 재정재원 일자리사업인 공공근로사업에 선발된 근로자 70명이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2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지역방역 일자리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인원 수는 총 105명이다.
이번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은 공공기관 지원업무, 꽃길 가꾸기, 농공단지 환경정비 등 39개 사업에 투입됐다.
사업 시작에 앞서 군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참여자들을 선발했으며,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지난달 14일부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4명과 지역방역 일자리 참여자 21명을 업무에 우선 투입했다.
조수정 미래성장과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 예방과 취약계층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해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싱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6월 말까지 시행되며, 군은 추후 사업별 추진계획에 따라 하반기 일자리사업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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