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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폐기물 영월·제천·단양·충주 반대 대책위원회가 전날 강원 영월군 영월읍 동강 둔치에서 서명운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
[프레스뉴스] 이주영 기자= 쌍용C&E가 강원 영월공장 폐광산에 추진하고 있는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립 계획에 대한 반발이 거세다.
쌍용C&E 산업폐기물 매립장 반대 영월·제천·단양·충주 대책위원회는 매립장 반대 1만명 서명 운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날 반대 대책위원회는 강원 영월군 영월읍 동강 둔치에서 서명운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화물차, 승용차 등 차량 70여대가 동강 둔치를 출발해 영월읍 주천면, 쌍용C&E 영월공장을 거쳐 영월랜드까지 운행하며 강력 반대 입장을 밝히며 시위를 벌였다.
쌍용C&E는 채굴종료지구에 매립면적 19만1천225㎡ 규모에 매립기간 16년, 매립용량 560만t의 폐기물매립시설 건립을 계획하고 있어 영월과 인근 지자체인 제천· 단양 ·충주 지역주민들이 반대 입장을 보이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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