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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청 전경 |
[프레스뉴스] 이주영 기자= 제천시는 2021년 지적 재조사사업 중 3 지구에서 발생한 불부합지 2천540필지에 대한 '지적불부합 지구 내 경계'를 심의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확정된 불부합지에 대해서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60일 간 이의신청을 받아 불합리한 부분이 발견되면 경계를 재조정할 계획이다.
이어 5월 말 사업 완료 공고 절차를 거쳐 신지적공부를 작성하고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천 관내에는 면적 대비 32.4%(6만5천691필지)의 불부합지가 존재하며 2021년 누적 기준 14.7%(9천683필지)의 불부합을 해소했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실제 현실 경계와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디지털화하는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한다.
제천시는 올해 5천111필지 7개 지구(고암 1 지구, 수산대 전 1 지구, 수산 구곡 1 지구, 덕산 선고 1 지구, 백운 평동 3 지구, 백운 운학 1 지구, 백운 방학 2 지구)의 지적재조사 사업에 착수했다.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민원지적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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