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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안산시 여자 단기 청소년 쉼터와 청소년의 중독폐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안산시 여자 단기 청소년 쉼터와 청소년의 중독폐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2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활동·복지지원을 위한 정보 교류, 프로그램 협력 및 행사 홍보를 실시하고 지속적인 예방교육 및 중독 문제 없는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용선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은 안산시 미래를 이끌 청소년이 각종 중독 위험에서 탈피해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 예방사업 등을 통해 중독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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