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연습과 연계해 각 기관별 대응 방안 등 집중 논의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함평군이 16일 2023년 3분기 함평군 통합방위협의회를 함평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개최했다.
함평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의 각종 방위 요소를 점검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기관별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각급 유관기관 단체장이 참석해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동안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차질없는 진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윤앵랑 함평군의회의장, 윤창기 함평경찰서장, 이석영 8332부대 제2대대장, 이향숙 전남서부보훈지청장, 국군방첩사령부 관계자 등 1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2대대 군 작전계획 및 함평군 을지훈련 일정 보고에 이어 을지훈련에 따른 각 기관별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윤앵랑 함평군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은 “이번 협의회가 민‧관‧군‧경의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수행해달라”며 당부했다.
한편 이번 을지훈련 기간 중 오는 23일에는 적의 공습에 대비한 민방공 훈련이 전국적으로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되며, 주민들은 공습경보가 울리면 가까운 대피시설로 신속히 이동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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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방위협의회 진행 모습(사진제공=함평군) |
함평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의 각종 방위 요소를 점검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기관별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각급 유관기관 단체장이 참석해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의회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동안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차질없는 진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윤앵랑 함평군의회의장, 윤창기 함평경찰서장, 이석영 8332부대 제2대대장, 이향숙 전남서부보훈지청장, 국군방첩사령부 관계자 등 1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2대대 군 작전계획 및 함평군 을지훈련 일정 보고에 이어 을지훈련에 따른 각 기관별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윤앵랑 함평군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은 “이번 협의회가 민‧관‧군‧경의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수행해달라”며 당부했다.
한편 이번 을지훈련 기간 중 오는 23일에는 적의 공습에 대비한 민방공 훈련이 전국적으로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되며, 주민들은 공습경보가 울리면 가까운 대피시설로 신속히 이동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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