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마다 저탄소 농법·요리 체험 진행… 청소년 만족도 높아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5월 한 달간 운영한 청소년 탄소중립 프로그램 ‘우리동네 그린레시피’를 마무리하며 청소년들의 환경 실천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활동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농가인 농바름과 초당대학교 호텔조리학과가 협력해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5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은 저탄소 농법 교육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저탄소 요리 체험에 참여했다. 또한 저탄소 요리 레시피 카드를 직접 제작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배웠다.
무안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요리와 체험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지역 농업과 식생활이 탄소중립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이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참여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련관 측은 현재 프로그램 결과보고서를 정리 중이며, 세부 만족도 조사 결과는 향후 최종 평가 과정에서 확인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접 저탄소 요리를 만들고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배우면서 탄소중립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가정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영희 무안군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환경과 기후위기 문제를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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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중립 프로그램 활동 모습/무안군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 청소년수련활동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농가인 농바름과 초당대학교 호텔조리학과가 협력해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5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은 저탄소 농법 교육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저탄소 요리 체험에 참여했다. 또한 저탄소 요리 레시피 카드를 직접 제작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배웠다.
무안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요리와 체험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지역 농업과 식생활이 탄소중립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이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참여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련관 측은 현재 프로그램 결과보고서를 정리 중이며, 세부 만족도 조사 결과는 향후 최종 평가 과정에서 확인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접 저탄소 요리를 만들고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배우면서 탄소중립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가정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을 실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영희 무안군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환경과 기후위기 문제를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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