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작목 중심 생산유통조직 육성 등 의견 수렴·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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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예산업 발전계획 거버넌스 1차 회의/무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10월까지 중장기(2023년~2027년) 원예산업 발전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3일 무안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통합마케팅 조직(서남부채소농협), 지역농협, 지역영농법인 대표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별 입장과 의견을 주고받는 토론 형식으로 거버넌스 1차 회의가 진행됐다.
이번 계획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정책방향에 따른 전략품목 생산계획 수립, 생산기반 개선, 통합마케팅 체계 개편을 통한 전략품목 생산조직·유통조직 육성 등이 포함된다.
군은 이달 중 거버넌스 2차 협의회를 통해 중장기 원예산업 발전계획 초안을 수립하고 정부 검토와 의견 회신을 거쳐 오는 10월 원예산업 발전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지역 원예산업의 특성을 반영함과 동시에 급격히 변화하는 유통시장에 대응하고 생산·산지 유통의 스마트화 추진을 통한 미래혁신 계획을 포함하는 원예산업 발전계획을 내실있게 수립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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