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호 안양시장 “청년들이 안심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될 것”
![]() |
|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7월 3일 오후 안양청년1번가 개소 1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안양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양시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에서 ‘정책대상’ 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안양시는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7회째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2019년 종합대상을 시작으로, 2021~2022년 정책대상, 2023~2024년 종합대상에 이어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정책대상을 받으며 ‘청년특별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에 주는 상으로,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종합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시는 ▲청년단체ㆍ동아리 중심의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안양청년인재등록’ 플랫폼 운영 ▲청년임대주택 등 ‘청년주거 안심 정책’ 확대 ▲취・창업 및 자립 지원정책 ▲‘안양청년1번가’ 등 청년공간 운영 등 분야별로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청년주거를 돕는 정책은 지역 정착을 유도하며 실제 인구 지표의 긍정적인 변화로도 이어지고 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안양시의 6월 말 기준 출생등록수는 2,388명으로 집계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1,871명)보다 517명, 27.6% 늘어난 수치를 보였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의 고민을 듣고 소통하며 피부에 와닿는 체감형 정책을 추진한 안양시 노력의 값진 결과물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김경옥 의원, “경기교육 플랫폼 G-ONE, 사용자 중심의 안정적 안착...
강보선 / 26.08.24

사회
최현덕 남양주시장, 바티칸서 교황 마재성지 사목 방문 공식 요청
프레스뉴스 / 26.08.24

정치일반
이정학 동해시장, 중앙부처 방문 KTX 증편·AI 데이터센터 기반시설 등 건의
프레스뉴스 / 26.08.24

사회
경북교육청, 2026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97명 발표
프레스뉴스 / 26.08.24

국회
서울시의회, 제4대 청소년의회 개원…73명 청소년 시의원 4개월간 활동
프레스뉴스 / 26.08.24

국회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소상공인연합회와 현장 지원 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