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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동포 청소년 90여명이 관광지 탐방과 한국문화체험을 위해 목포를 방문했다.(사진제공=목포시) |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재외동포 90여 명의 청소년들이 목포를 방문해 관광과 문화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2023년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연수캠프’에 참여한 20개국 재외동포 청소년들은 지난 8일부터 목포에 머물며 오는 11일까지 3박 4일동안 목포의 관광과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한국YMCA전국연맹이 주관하는 ‘2023년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연수캠프’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국내에서 열리고 있는데 이중 3박 4일은 목포 일정이다.
지난 8일에는 목포시청소년수련원에서 지역 환영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목포시의 환영 인사와 국내 청소년문화센터 동아리 학생들의 환영 공연, 플래시몹 퍼포먼스 등이 펼쳐졌다.
참여 청소년들은 오는 11일까지 국내 청소년들과 함께 근대역사관.목포해상케이블카 탑승 등 목포의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고, 목포시 청소년수련원에서 한국어 교실, 지구시민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모국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시 관계자는 환영인사에서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공존하는 목포 관광을 통해 재외동포 청소년이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를 주관한 목포 YMCA 홍국선 이사장은 “국내 청소년과의 교류를 통해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 동포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훌륭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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