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노래·농악 등 6개 프로그램 운영...연말까지 수강 가능
| ▲주민들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수강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
[프레스뉴스] 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 하점면이 2년 만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개강,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강좌를 정비하는 등 개강준비를 서둘렀다.
이번 개강으로 요가를 비롯해 노래, 농악 등 6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수강을 신청한 주민 100여 명은 올해 연말까지 수강할 수 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주민의 건강증진과 문화생활의 장인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담양군,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구례군, 한국희망교육개발원 김경희 대표 구례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300만원 기탁
프레스뉴스 / 26.01.16

국회
여수시의회, 주민세 환원 제도 개선 논의… 제253회 임시회에 개정조례안 발의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