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분제, 엽산제, 아기용품 등 7가지 물품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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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뉴스] 이주영 기자= 단양군보건소(소장 강규원)는 코로나19로 야외 활동 어려운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응원하기 위해 ‘건강 출산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건강 출산 꾸러미는 임산부 뱃지, 마스크, 철분제, 엽산제, 아기용품 등 7가지 물품으로 구성됐다. 등록된 임산부에게 우선 지원되며, 추후 군 보건소에 임산부로 등록하면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된다.
임산부 등록은 임신 확인서 또는 산모 수첩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보건소는 출산 가정의 심적·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을 일부 지원하는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며, 향후 임산부를 위한 태교 프로그램도 비대면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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