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불법광고물 정비반원이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있는 모습(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개학기를 맞아 오는 23일까지 관내 유치원, 초·중·고교 통학로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불법 광고물을 일제 정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학생들의 등·하굣길 환경을 저해하는 각종 불법 광고물을 정비해 깨끗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양 구청 관계 공무원과 민간 정비인력, 옥외광고물협회와 합동으로 정비반을 편성해 5주간 학교 주변을 정비한다.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 광고물은 적발 즉시 수거하고, 파손·추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 등에 대해서는 업주에게 자진철거 하도록 계도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매년 새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학교 주변의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 일제 정비를 해 왔다”며 “학교 주변이 아니더라도 학생이 경유하거나 안전관리가 필요한 주변 지역은 함께 정비할 예정이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서울시, 전기차 2만 2,526대 보급…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