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거리 판매 수익금,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예정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 ‘세계인의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먹거리 판매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화합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등이 진행된 가운데, 원곡동 새마을 회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떡볶이, 순대, 소떡소떡, 슬러시, 오뎅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판매부스 운영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으로 행사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전유현 원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한희정 새마을부녀회장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주민들이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충식 원곡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원곡동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 공존하는 원곡동의 특성을 살려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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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새마을회, 세계인의 날 기념 어울림 한마당 참여(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 ‘세계인의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먹거리 판매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화합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등이 진행된 가운데, 원곡동 새마을 회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떡볶이, 순대, 소떡소떡, 슬러시, 오뎅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판매부스 운영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에 사용될 예정으로 행사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전유현 원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한희정 새마을부녀회장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 주민들이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충식 원곡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원곡동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 공존하는 원곡동의 특성을 살려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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