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안전과 인권보호를 위해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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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교육지원청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 보장 챌린지/전남교육청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교육지원청 김란 교육장은 최근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가슴에 ‘희망의 꽃’을 심어주세요.’라는 손글씨가 적힌 팻말을 들고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는 세계 80여 나라에서 진행되는 SNS 캠페인으로 이권을 위협받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안전과 인권보호를 위해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8월 시작됐다.김란 교육장은 “생존권, 일할 권리, 교육받을 권리 등의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역교육 뿐만아니라 국제사회 교육에도 귀를 기울이는 무안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김 교육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전라남도의회 이혜자 의원, 나광국 의원, 무안경찰서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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