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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화랑유원지에서 시 승격 40주년 기념 '모두 함께 희망의 바람' 바람개비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는 지난 16일 화랑유원지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 ‘세계인의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다양함이 하나 되는 안산’을 주제로 언어와 인종, 국적을 넘어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3,500여 명의 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했다.
안산시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날 행사는 세계 각국의 전통 공연과 문화·음식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도네시아와 아프리카 등 7개국 공동체가 참여한 전통 공연을 비롯해 ▲한국 전통 악기 연주 ▲태권도 시범 ▲K-POP 댄스 공연 등이 펼쳐지며 국적과 세대를 초월한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기념식에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샌드아트 퍼포먼스와 ‘모두 함께 희망의 바람’ 바람개비 퍼포먼스가 진행돼 시민 화합과 미래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다양성이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은 시대에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포용의 문화가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함이 하나 되는 글로벌 상호문화도시 안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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