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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군 작은영화관(사진제공=담양군) |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 담양군의 작은영화관 ‘담빛영화관’이 최근 정상운영에 들어가 최신작을 상영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8월 군민의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담빛영화관’을 개관했으며, 전국 동시개봉 최신영화를 상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담빛영화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영화관 운영이 중단됐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상영관 내 팝콘 및 식음료 판매 등 운영이 정상화되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최신작을 상영하고 있다.
상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예매는 홈페이지 또는 현장발권이 가능하다.
현재 담빛영화관에서는 닥터스트레인지2, 범죄도시2가 절찬 상영중이고 6월에는 쥬라기월드, 마녀2 등 대작들이 개봉할 예정이다.
담양 담빛영화관은 2개의 상영관 99석, 매점 및 휴게소 등이 있으며, 2D와 3D 입체 영화를 상영 할 수 있는 최신 영상장비를 갖춘 곳으로, 관람료는 성인 6,000원 65세 이상 어르신, 만 18세 이하 청소년 등은 5천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누구나 편하게 다양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작은영화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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