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면지사협, 8개 마을서 ‘희망 화분꽃 가꾸기’진행
| ▲도포면 성덕마을 희망화분꽃 가꾸기/영암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암군 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판식, 정점순)가 8개 마을주민과 ‘희망 화분꽃 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사업은 도포면지사협이 주민 욕구조사와 설문투표를 거쳐 확정한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
도포면지사협은 26개 마을 중 우선 세대수가 많은 목우동·성덕·회호정·학송·서도포·송죽정·원목·완화 8개 마을을 선정해 행사를 진행했다.
8개 마을주민들은 마을경로당 등 사업이 진행되는 각자 마을의 행사장에서 ‘인기’ ‘설렘’의 꽃말을 가진 가랑코에꽃 모종을 화분에 옮겨 심으로 가정에서 가꿀 꽃을 만들었다.
정점순 도포면지사협 위원장은 “마을주민의 삶을 밝게 만드는 복지사업을 발굴해 앞으로도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포면지사협은 이번 사업을 면 전체 마을을 돌며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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