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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순천대학교 글로컬대학 30 사업 본지정 선정 지원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여 최종 의결됐다. /순천시의회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순천시의회 최현아 의원(더불어민주당, 해룡 신대리)은 지난 19일 제27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립순천대학교 글로컬대학 30 사업 본지정 선정 지원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여 최종 의결됐다.
‘2023년도 글로컬대학 30 사업’은 교육부에서 지역 중심의 대학 혁신이 촉진될 수 있도록 학교당 5년간 약 1,0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국립순천대학교가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됐다.
최현아 의원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는 지역 대학의 위기로 이어지고, 이는 지방소멸과 국가경쟁력 하락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며, 지방대학이 지역 균형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대학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립순천대학교가 전남 유일의 ‘글로컬대학 30 사업’ 예비지정 대학인 만큼 향후 본지정까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이고 실질적인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건의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이번 촉구 건의안은 전라남도, 전라남도의회, 순천시에 송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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