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격 어떻게 높일 것인가’ 주제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보건소와 경상국립대학교 간호대학은 19일 진주지식산업센터 대회의실에서 호스피스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삶의 격 어떻게 높일 것인가’라는 주제로 ‘호스피스 강좌Ⅱ’를 실시했다.
지난달 13일에 호스피스 강좌에 이어 진행된 이번 ‘웰다잉(Well-Dying)과 호스피스 완화의료’ 강좌는 긍정적 인식 변화를 위해 올바른 정보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식을 제공한다.
강의는 김솔 웰다잉 강사와 이임선 한국웃음임상치료센터 대표교수를 초청하여 ‘안녕, 웰다잉!’,‘웃음, 나를 치유하는 힘’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호스피스 완화의료는 단순히 치료의 연장선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고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돌봄의 한 형태이다. 이번 강좌를 통하여 웰다잉과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호스피스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제고되어, 우리 공동체가 더욱 따뜻하고 서로를 돌볼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
| ▲시민대상 호스피스 강좌 사진=진주시 |
지난달 13일에 호스피스 강좌에 이어 진행된 이번 ‘웰다잉(Well-Dying)과 호스피스 완화의료’ 강좌는 긍정적 인식 변화를 위해 올바른 정보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식을 제공한다.
강의는 김솔 웰다잉 강사와 이임선 한국웃음임상치료센터 대표교수를 초청하여 ‘안녕, 웰다잉!’,‘웃음, 나를 치유하는 힘’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호스피스 완화의료는 단순히 치료의 연장선이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고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돌봄의 한 형태이다. 이번 강좌를 통하여 웰다잉과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호스피스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제고되어, 우리 공동체가 더욱 따뜻하고 서로를 돌볼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gihee233@naver.com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산시, 철도 지하화 디자인 공모전… 밑그림 시민과 함께 그린다
장현준 / 26.01.22

사회
전주시, 대학교 총학생회 소통 간담회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 듣는다’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강북교육지원청, 조손가정, 이주 배경 가정 학생에 각 200만 원 전달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