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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군청 전경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오는 18~19일, 영암군농업기술센터에서 4회에 걸쳐 1,300여 농민에게 ‘2023년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잔류농약 검출, 비의도적 오염 위험 등으로 친환경 인증이 취소돼 불이익을 받는 등 농가소득 감소를 예방하고, 농업인 스스로 친환경 인증기준과 의무사항을 지키도록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전남도·영암군의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강화 대책, 친환경 농업인 3대 준수 사항 등이다.
농가의 편의를 위해 영암군은 이번 교육과 병행해 친환경농업인 의무교육, 기본형 공익직불제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군 친환경인증 면적이 지난해에 비해 100ha 이상 감소했다”며 “이번 교육을 받은 농가들이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를 강화해 인증 면적을 늘리고, 고품질의 친환경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도 높일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2023년 3월 기준, 영암군 친환경인증 면적은 2,941h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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