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면 이장단 24명과 새마을부녀회원 23명을 대덕면 고향사랑기부제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담양군 대덕면은 제1회 고향사랑의 날(9.4)을 맞이하여 지난 25일 대덕면 이장단 24명과 새마을부녀회원 23명을 대덕면 고향사랑기부제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기부 절차와 효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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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양 대덕면, ‘제1회 고향사랑의 날’ 맞이 고향사랑기부제 명예 홍보대사 위촉 (사진제공=담양군) |
‘고향사랑의 날’은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로, 고향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여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재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을 주기 위해 제정됐다.
이용길 대덕면 이장단장은 “이장단과 새마을부녀회가 명예 홍보대사로서 각 마을 주민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방문객에게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박효정 대덕면장은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지속적인 홍보방안을 마련해 활력 넘치는 담양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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