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은 9월 11일 행복동이 힐링센터 대강당에서 주민과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마을만들기사업 선정을 위한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사진=옥천군) |
이번 설명회는 2027년 마을만들기사업의 추진 방향과 공모 선정 기준을 안내하고,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재 ‘2026년 옥천마을포럼’을 진행하고 있는 5개 마을인 ▲군서면 동산리 ▲안남면 청정리 ▲청산면 덕곡리 ▲청산면 신매리 ▲청성면 무회리의 마을리더와 주민들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 |
| ▲2027년 마을만들기사업 선정을 위한 통합설명회(동이면 석화리 임덕현 이장님)사진=옥천군 |
이날 첫 순서로는 옥천군의 선진마을로 꼽히는 동이면 석화리 임덕현 이장이 강사로 나서 ‘변화를 이끄는 통찰, 실천으로 증명하는 리더’를 주제로 마을리더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강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마을 발전과 리더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현재 마을포럼을 진행 중인 5개 마을은 연초부터 총 3차례의 포럼과 선진지 견학 등을 진행했으며, 쓰레기 분리수거장 설치, 문패·우체통 제작, 마을 벽화 조성 등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소액자율실행사업도 추진하거나 완료한 상태이다.
이들 마을은 앞으로 마을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4~5차 포럼을 진행하고, 오는 11월 현장평가와 12월 마을만들기대회(성과공유회)를 거쳐 공정한 심사를 통해 2027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 3개 마을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청성면 무회리 이기수 이장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마을의 내일을 함께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
| ▲2027년 마을만들기사업 선정을 위한 통합설명회(유정용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사진=옥천군 |
유정용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마을만들기사업의 성패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에 달려 있다”며 “이번 설명회가 각 마을의 특색을 살린 발전계획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울산교육청, 학생의 눈으로 지역문제 찾고, 정책으로 해법 제시
프레스뉴스 / 26.10.16

문화
보은군, 스무 살 맞은 보은대추축제 개막…달콤한 가을에 건강을 더하다
프레스뉴스 / 26.10.16

경제일반
충주시, ‘충북도청 충주환원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10.16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SNS 서포터즈, 6개월간 콘텐츠 72건 제작...15만회 조회
강보선 / 26.10.16




![[등록] 2026-09-30 13:20:16](/support/_updata/banner2/tl181974016_1124.jpeg)


![[등록] 2026-09-22 14:46:18](/support/_updata/banner2/tl181979178_6004.jpg)
![[등록] 2026-10-08 15:25:51](/support/_updata/banner2/tl181981551_8820.jpeg)

![[등록] 2026-09-28 15:43:40](/support/_updata/banner2/tl181982620_7435.jpeg)
![[등록] 2026-10-02 14:38:49](/support/_updata/banner2/tl181978729_4377.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