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전환마을 선진지 견학을 실시(동구의회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 동구의회 ‘탄소중립 녹색전환 동구를 위한 연구회’가 지난 3일 에너지전환마을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올해 1월 출범한 ‘탄소중립 녹색전환 동구를 위한 의정연구회’는 전영원 의원을 비롯해 홍기월, 김현숙, 박종균 의원이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집행부와 함께 행·의정토론회를 개최해 탄소중립 녹색전환도시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그동안 관련 조례 제·개정 등을 추진해 왔다.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체계가 전환되면서 추진된 이번 선진지 견학은 서구 풍암마을과 동구 지원마을에 새롭게 생긴 에너지전환센터를 방문해 강의‧체험 등을 진행했다.
전영원 의원은 “현 정부가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40%를 감축하겠다고 국제사회에 공언한 만큼, 행정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야 할 때”라면서 “주민들과 힘을 모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저탄소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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