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 사기범들은 환경부를 사칭하여 문자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최근 환경부를 사칭하며 “환경부 종량제봉투 소상공인 종량제봉투 50% 지원사업” 문자가 발송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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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사칭 문자내용 (사진제공=화순군) |
피싱 사기범들은 환경부를 사칭하여 문자를 보내 특정 사이트로 접속을 유인해 계좌이체를 유도하는 수법으로 개인정보를 빼내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환경부에서는 종량제봉투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지 않으며, 소상공인 등에게 개별로 문자를 발송하지도 않으니 혹시라도 문자를 수신한 경우 인터넷 주소(URL)를 클릭하거나 발송 번호로 전화도 하지 말고 해당 문자를 즉시 삭제 후 번호를 차단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보이스피싱 발생신고는 국번 없이 경찰서(☎112) 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불법스팸신고센터(☎ 118)으로 신고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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