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문화유산으로 만나는 특별한 진도 이야기’를 주제로 문화유산 강연
[전남=프레스뉴스] 신상균 기자= 진도군은 오는 12월 17일 오후 2시에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군민을 대상으로 문화공감 소통 강연이 개최된다.
이번 강연은 ‘진도 문화유산으로 만나는 특별한 진도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술사학자 유홍준 교수의 특별 강연 후 청중과의 소통 시간을 갖는다.
유홍준 교수는 인문학 인기 서적(베스트 셀러)인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국보순례」, 「유홍준의 한국 미술사 강의」 등을 저술했으며, 제18회 만해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진도군은 올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대상지로 선정되어 예비 사업을 추진 중이며, 문화도시 사업 중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세대 간 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진도군의 문화유산을 공유하며 다양한 청중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소통 강연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군민들의 문화적 자부심을 고취하고,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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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문화유산으로 만나는 특별한 진도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술사학자 유홍준 교수의 특별 강연 후 청중과의 소통 시간을 갖는다.(사진제공=진도군) |
이번 강연은 ‘진도 문화유산으로 만나는 특별한 진도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술사학자 유홍준 교수의 특별 강연 후 청중과의 소통 시간을 갖는다.
유홍준 교수는 인문학 인기 서적(베스트 셀러)인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국보순례」, 「유홍준의 한국 미술사 강의」 등을 저술했으며, 제18회 만해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진도군은 올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대상지로 선정되어 예비 사업을 추진 중이며, 문화도시 사업 중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세대 간 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진도군의 문화유산을 공유하며 다양한 청중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소통 강연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군민들의 문화적 자부심을 고취하고,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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