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대표 기업들 참가해 현장 면접 진행…현재까지 구직자 10명 취업
| ▲하동군은 오는 30일 하동영화관 다목적실에서 ‘10월 일자리 수요데이’를 개최한다(사진=하동군) |
‘일자리 수요데이’는 기업과 구직자를 이어주는 소규모 채용박람회로, 구직자들은 이곳에서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 외에도 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특강,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 촬영, 지문 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진단 등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행사는 10월 30일 오후 1시 30분 ‘1승을 위한 면접전략’ 취업특강을 시작으로 관내 대표 식품 제조기업인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복을만드는사람들, 하동율림 및 대한노인요양원의 인사담당자 현장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4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일자리 수요데이는 총 8개 기업이 참여하여 10명의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했으며, 구직 등록을 신청한 참여자는 하동일자리종합센터에서 지속해서 취업을 알선하고 있다.
한편, 하동군은 기업의 채용 지원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여성친화 기업환경개선 보조사업’을 통해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여성 근로자의 기숙사를 수리하였고, 올해에는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관내 3개 기업에 1천3백만 원을 지원했다.
지난 8월 일자리 수요데이를 통해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에 취업한 이 모 씨는 “일자리 수요데이는 일반 면접과 달리 자유로운 분위기가 형성되어 좋았다. 덕분에 현재 직장에서 만족하며 근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인력이 필요한 기업 또는 구직자는 일자리 플랫폼 ‘고용24(www.work24.go.kr)’를 이용하거나, 하동군일자리종합센터(☎ 055-880-2195)를 통해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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