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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술숟가락 스마트박물관 키오스크/북구청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첨단미디어 기술을 활용, 온・오프라인 체험이 가능한 이색 박물관을 선보인다.
북구는 오는 10일부터 남도향토음식박물관 내에 ‘요술숟가락 스마트 박물관’을 개관・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지원 사업’ 공모에서 확보한 1억 원을 포함, 총 2억 원이 투입됐다.
스마트 박물관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오프라인 전시물에 온라인 콘텐츠가 융합된 양방향 관람시스템이다.
방문객들은 박물관에 비치돼 있는 음식모형 등 300여 점의 전시물을 관람하고 RFID(무선주파수 식별)칩이 부착된 요술 숟가락을 키오스크에 인식시켜 나만의 남도 한정식 상차림을 만들 수 있다.
완성된 상차림은 미디어테이블과 스크린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고 이미지는 참여자의 문자메시지로도 전송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관람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 박물관 이용과 사전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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