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및 장소 : 2025년 8월 27일 (수) 14:30,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 참여기관 : 경기도, 융기원, 섬유산업계, AI 전문가 및 기업 등
![]() |
| ▲지난 8월 27일(수)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가운데), 융기원 김연상 원장(가운데 오른쪽)을 비롯한 도내 섬유산업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출범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김연상, 이하 융기원)이 올해 도내 지역특화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AI기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경기도 AI+X 아카데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 AI+X 아카데미 사업은 도내 AI도입을 희망하는 지역특화 산업 및 중소기업·스타트업 등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AI솔루션 연계 및 컨설팅·교육을 종합 운영하여 도내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 및 AI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하여 융기원은 섬유산업을 시작으로 본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으로, 지난 8월 27일(수)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섬유산업 AI융합 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은 경기도의회, 경기도, 융기원,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사업 수요기관 및 AI전문가 등 40여 명의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섬유산업 분야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산업계·학계·연구기관이 공동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했다.
융기원은 섬유산업 협의체를 통해 △AI 기술 기반 섬유산업 맞춤형 솔루션 개발, △기업 현장 애로 해소 지원, △산업계-학계-연구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경기도 섬유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연상 원장은 “섬유산업은 경기도의 대표적인 기반 산업으로 AI 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창출할 수 있다”며, “섬유산업을 시작으로 도내 주요 산업으로 단계적인 확산을 통해 경기도 산업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사회
행정안전부, 올해 7월 1일 출범을 목표로 광주-전남 통합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