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총 131건의 노후주택 보수 추진
2024년 32가구 보수 예정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전남 목포시는 노후주택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목포시는 2017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이후부터 원도심(만호동, 유달동, 죽교동, 서산동) 일원으로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20년 이상된 노후주택과 새뜰마을사업 지역 내 주거용 건축물에 대해 보수를 진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했다.
지금까지 집수리 지원사업으로 ▲1897 개항문화거리 45가구 ▲유달동 대반마을 17가구 ▲서산동 보리마당 40가구 ▲동명동 송도마을 29가구를 리모델링하여 총131건의 노후주택을 보수를 추진했다.
오는 2024년부터 ▲죽교동 샘골마을 새뜰마을사업 20가구와 ▲유달동 대반마을 새뜰마을사업(2차)으로 32가구의 보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사업지 내 주거용 건축물 보수를 통한 주거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년 32가구 보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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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가 노후주택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주택 보수를 추진하고 있다.(사진제공=목포시) |
목포시는 2017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이후부터 원도심(만호동, 유달동, 죽교동, 서산동) 일원으로 도시재생사업 지역 내 20년 이상된 노후주택과 새뜰마을사업 지역 내 주거용 건축물에 대해 보수를 진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했다.
지금까지 집수리 지원사업으로 ▲1897 개항문화거리 45가구 ▲유달동 대반마을 17가구 ▲서산동 보리마당 40가구 ▲동명동 송도마을 29가구를 리모델링하여 총131건의 노후주택을 보수를 추진했다.
오는 2024년부터 ▲죽교동 샘골마을 새뜰마을사업 20가구와 ▲유달동 대반마을 새뜰마을사업(2차)으로 32가구의 보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사업지 내 주거용 건축물 보수를 통한 주거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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