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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제종길 후보와 김병철 위원장은 지지자들과 일부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종길 안산시장 후보)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제종길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가 김병철 정의당 안산시위원회 위원장과 26일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6.1 지방선거에서 야권 연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민주당 제종길 후보와 김병철 위원장은 지지자들과 일부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야권의 두 정당은 정책협약을 통해 △50인 미만 사업장에서의 중대 재해 예방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화 △무상의료와 무상돌봄의 단계적 실현 △안산스마트허브 내 세탁소와 휴게소 등이 갖춰진 노동자복지지원센터 확보 등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정의당 김병철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안산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제종길 민주당 안산시장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 세월호 참사 최대 피해도시인 안산에서 노동이 존중받고 안전을 담보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항상 고민하면서 제종길 시장 후보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 제 후보와 정의당이 함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6.1지방선거에서 제종길 후보의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종길 후보는 이에 대해 “한국해양연구소 근무 시절인 1980년대 후반 화이트칼라 노동조합 운동의 선두에서 활동했다. 그런 때문인지 정의당은 동지 같은 당이다. 정당은 다르지만 이번 정책협약을 계기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고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큰 관심을 가져 안산시민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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