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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목포시) |
[전남=프레스뉴스] 이광남 기자= 전남 목포시는 지난 27일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목포가 주 개최지가 되어 열리는 양대체전의 자원봉사자 모집은 1,708명을 목표했는데 이를 초과해 2,218명이 신청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자원봉사자 신청 연령도 10대부터 8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고,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 다양한 단체의 참여율도 높았다.
이번에 실시한 소양교육의 주요 내용은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안전교육, 인권교육 등 기본 교육을 이수한 후 자원봉사자들은 체전 기간 개폐회식과 경기운영 지원, 안내소 및 홍보관 운영, 의료지원 등 경기장 곳곳에 배치되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을 빛낼 주역인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많은 자원봉사 참여로 열정과 감동이 있는 전국체전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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