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산 협력으로 깨끗한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관내 국가 및 일반산업단지 13개 구역에서 민·관·산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청정챌린지’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환경정화 청정챌린지’는 산업단지 내 환경을 개선하고 환경친화적인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마다 운영된다.
이날 챌린지는 산업단지 입주업체 직원 및 환경기술인,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산스마트허브, MTV, 팔곡도금 지방 산단 등 총 13개 구역에서 이뤄졌다.
30여 개 기업이 ‘환경 점검의 날’을 지정해 자율적으로 환경설비 점검에 나섰고, 산업단지 입주업체 직원 및 공무원 등은 ▲무단 방치폐기물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민·관·산의 협업으로 산업단지 내 도로, 하천 등에서 수거한 생활쓰레기 및 방치폐기물은 약 4.2톤에 달했다.
채충렬 산업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기업 및 시민들과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천 가능한 환경정비 프로그램을 마련해 친환경 산업단지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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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일 '환경정화 청정챌린지'에 참여한 반월·시화산업단지 입주 업체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관내 국가 및 일반산업단지 13개 구역에서 민·관·산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청정챌린지’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환경정화 청정챌린지’는 산업단지 내 환경을 개선하고 환경친화적인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마다 운영된다.
이날 챌린지는 산업단지 입주업체 직원 및 환경기술인,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산스마트허브, MTV, 팔곡도금 지방 산단 등 총 13개 구역에서 이뤄졌다.
30여 개 기업이 ‘환경 점검의 날’을 지정해 자율적으로 환경설비 점검에 나섰고, 산업단지 입주업체 직원 및 공무원 등은 ▲무단 방치폐기물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민·관·산의 협업으로 산업단지 내 도로, 하천 등에서 수거한 생활쓰레기 및 방치폐기물은 약 4.2톤에 달했다.
채충렬 산업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기업 및 시민들과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천 가능한 환경정비 프로그램을 마련해 친환경 산업단지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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