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연속 식중독 제로화 기여, 위생 업소 서비스 개선 등 높이 평가
[전남=프레스뉴스] 박정호 기자=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2024년 식품·공중 위생 업무 평가」에서 식품 안전 관리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전남도에서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공중 위생관리사업을 6개 부문, 20개 정량 지표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완도군은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전했다.
군은 지난해부터 2년간 대규모 체육 행사를 유치하면서 안전 관리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13개 부서 및 관계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6년 연속 식중독 제로화에 기여했다.
특히 음식점 대상 식중독 예방 컨설팅 등 위생 업소 서비스 개선, 식중독 위해 사고 차단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음식점 할인 쿠폰 제공 이벤트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사업 추진을 높이 평가 받았다.
오현철 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위생 업소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관광과 위생관리팀에서는 ‘남도 음식 거리 명품화 사업 시군 평가’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하며 포상금 일부를 완도군행복복지재단에 기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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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2024년 식품·공중 위생 업무 평가」에서 식품 안전 관리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완도군) |
군 관계자에 따르면 전남도에서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공중 위생관리사업을 6개 부문, 20개 정량 지표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완도군은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전했다.
군은 지난해부터 2년간 대규모 체육 행사를 유치하면서 안전 관리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13개 부서 및 관계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6년 연속 식중독 제로화에 기여했다.
특히 음식점 대상 식중독 예방 컨설팅 등 위생 업소 서비스 개선, 식중독 위해 사고 차단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음식점 할인 쿠폰 제공 이벤트 등 타 시군과 차별화된 사업 추진을 높이 평가 받았다.
오현철 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위생 업소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관광과 위생관리팀에서는 ‘남도 음식 거리 명품화 사업 시군 평가’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하며 포상금 일부를 완도군행복복지재단에 기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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