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과면 소재지를 시작으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군 추진단 권역별 회의를 차례로 개최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2일 옥과면 소재지를 시작으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군 추진단 권역별 회의를 차례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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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청정전남 으뜸마을 권역별 회의’개최 (사진제공=곡성군) |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특색을 살리고 공동체 분위기 회복을 위해 주민이 직접 마을을 깨끗이 가꾸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곡성군은 이 사업을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추진하고 있다. 총 273개 마을 중에서 159개의 마을을 선정하여 3년에 걸쳐 각 마을에 총 1,500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번 권역별 회의에서는 곡성군 추진단원이 마을별로 사업 추진 현황과 홍보 상황을 점검하고, 미담 사례와 함께 문제점, 건의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추진단은 마을 현장을 방문해 주민과 의견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독려하기도 했다.
마을 이장 A씨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덕분에 주민들이 마을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는 모습이 늘었다. 덕분에 마을공동체 문화가 깊이 자리 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오는 18일에는 곡성권역, 10월 4일에는 석곡권역 추진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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