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음주폐해예방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
| ▲옥천군보건소, 지역사회 음주폐해예방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전국 최우수상’ 수상(사진=옥천군)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옥천군보건소는 27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지역사회 음주폐해예방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최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17개 시·도 및 263개 시·군·구가 참여했으며, 지역사회 절주문화 확산 및 음주폐해 예방·감소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옥천군보건소는 전국 최초로 금주구역 조례를 제정해 절주 환경 조성의 법적 근거를 마련한 점, 그리고 고위험음주율·월간음주율 감소를 목표로 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생애주기별 맞춤 절주 교육, 금주구역 및 금주 안내 시설 관리 등 지역 밀착형 절주 환경 조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실질적 성과를 창출했다.
박성희 보건소장은 “절주 문화 확산을 통해 건전한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고, 음주폐해 없는 옥천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19일자로 2026년 상반기 4급(과장급) 정기 인사 단행
강보선 / 26.01.16

사회
행정안전부, 올해 7월 1일 출범을 목표로 광주-전남 통합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성평등가족부, 관계기관과 성범죄 신상정보 관리 개선방안 논의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담양군,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