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고려해 코로나19 ‘경계’ 단계 유지
고위험군 입원치료비 지원·치료제 무상 공급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함평군이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 및 보건소 기능 정상화에 따라 지난 2020년 1월 21일부터 시작한 선별진료소 운영을 오는 31일을 마지막으로 1,430일 만에 종료한다.
내년 1월 1일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은 종료되나 ▲60세 이상 ▲먹는 치료제 대상군 ▲응급실·중환자실 입원환자 및 보호자 ▲요양병원·정신의료기관·요양시설 입소자 및 보호자는 일반 의료기관에서 무료 PCR 검사가 가능하다.
그 외 대상자의 경우에는 필요시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RAT) 가능하나 검사비는 전액 본인 부담이다.
단, 코로나19 위기 단계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 동시 유행 등을 고려해 안정화 시기까지 '경계' 단계를 유지한다.
이 기간 병원급 의료기관과 감염 취약시설의 마스크 착용 의무, 고위험군 백신 접종 및 치료제 무상 공급, 기존 중증환자 대상 입원비 일부 지원, 양성자 감시체계도 당분간 유지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는 만큼 올바른 손씻기 등 위생수칙 준수, 주기적 환기 등 방역 수칙을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고위험군 입원치료비 지원·치료제 무상 공급
![]() |
| ▲함평군청 전경(사진제공=함평군) |
내년 1월 1일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은 종료되나 ▲60세 이상 ▲먹는 치료제 대상군 ▲응급실·중환자실 입원환자 및 보호자 ▲요양병원·정신의료기관·요양시설 입소자 및 보호자는 일반 의료기관에서 무료 PCR 검사가 가능하다.
그 외 대상자의 경우에는 필요시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RAT) 가능하나 검사비는 전액 본인 부담이다.
단, 코로나19 위기 단계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 동시 유행 등을 고려해 안정화 시기까지 '경계' 단계를 유지한다.
이 기간 병원급 의료기관과 감염 취약시설의 마스크 착용 의무, 고위험군 백신 접종 및 치료제 무상 공급, 기존 중증환자 대상 입원비 일부 지원, 양성자 감시체계도 당분간 유지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는 만큼 올바른 손씻기 등 위생수칙 준수, 주기적 환기 등 방역 수칙을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남
청소년범죄예방 산청지구위원회, 산청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정재학 / 26.01.19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를 위해 수립된 전력과 용수...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운대구, 혹한기 대비 통합사례관리로 취약계층 보호 강화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방한 기념 공식 오찬
프레스뉴스 / 26.01.19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quo...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