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신성장동력 발굴 용역 최종보고회, 새로운 영광의 시작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의회의원들과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 주재로 2030 신성장 동력 발굴 용역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2030년까지 영광군의 미래지향적인 발전방향을 설정하고, 21개 신성장 주력사업을 바탕으로 정부정책을 지역 현실에 맞춰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군은 발굴한 신성장 주력사업을 바탕으로 전국 시군구 지방자치단체와의 치열한 경쟁에서 향후 대규모 국비사업 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군민 대상 설문조사와 실무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 그리고 자문위원과 군의회의원 등 각계각층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미래 신성장동력 주력사업을 발굴했다.
이날 강종만 군수는 “발굴된 2030 신성장동력 주력사업을 토대로 영광군과 관계기관의 협업을 통한 공동대응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가까운 시일 내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발전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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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군의회의원들과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 주재로 2030 신성장 동력 발굴 용역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사진제공=영광군) |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2030년까지 영광군의 미래지향적인 발전방향을 설정하고, 21개 신성장 주력사업을 바탕으로 정부정책을 지역 현실에 맞춰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군은 발굴한 신성장 주력사업을 바탕으로 전국 시군구 지방자치단체와의 치열한 경쟁에서 향후 대규모 국비사업 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은 군민 대상 설문조사와 실무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 그리고 자문위원과 군의회의원 등 각계각층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미래 신성장동력 주력사업을 발굴했다.
이날 강종만 군수는 “발굴된 2030 신성장동력 주력사업을 토대로 영광군과 관계기관의 협업을 통한 공동대응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가까운 시일 내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발전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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