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사랑의 날, 가족 돌봄 휴가 적극 권장 등 ‘워라밸’ 문화 정착 앞장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오는 2027년 11월까지 ‘가족친화인증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재단은 지난 2022년 신규 인증을 획득한 이래,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을 권장하는 ‘가족 사랑의 날’ 운영 ▲PC-off제 도입을 통한 불필요한 초과근무 근절 ▲자유로운 연차 사용 분위기 조성 등 실효성 있는 제도를 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최근 가족 돌봄 휴가 대상 직원의 이용률이 100%를 기록하는 등 제도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조직 문화 전반에 깊이 뿌리내렸다는 평이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재단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7년 11월 30일까지 2년간 가족친화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되며, 정부와 지자체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이병준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직원이 행복해야 시민들에게 더 나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일하고 싶은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선도하고, 이를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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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여가부 ‘가족친화인증’ 기관 선정(사진=안양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오는 2027년 11월까지 ‘가족친화인증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고 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재단은 지난 2022년 신규 인증을 획득한 이래,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매주 수요일 정시 퇴근을 권장하는 ‘가족 사랑의 날’ 운영 ▲PC-off제 도입을 통한 불필요한 초과근무 근절 ▲자유로운 연차 사용 분위기 조성 등 실효성 있는 제도를 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최근 가족 돌봄 휴가 대상 직원의 이용률이 100%를 기록하는 등 제도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조직 문화 전반에 깊이 뿌리내렸다는 평이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재단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7년 11월 30일까지 2년간 가족친화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되며, 정부와 지자체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이병준 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직원이 행복해야 시민들에게 더 나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일하고 싶은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선도하고, 이를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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