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전남 반도체산업 육성 추진위원회 출범식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도의회 서동욱 의장은 27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개최된 광주‧전남 반도체산업 육성 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광주‧전남은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환경을 두루 갖춘 반도체 특화단지의 최적지”이라고 강조했다.
서동욱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미래산업의 쌀로 불리는 반도체는 AI와 자율주행 등 미래 첨단 기술의 필수 부품이며 전 세계 수요가 증가하면서 시장 또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면서 “민선 8기 광주전남 상생 1호 협력사업인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사업의 추진은 큰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지난 7월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 전략을 발표하면서 반도체산업에 5년간 340조 원의 전폭적인 투자를 발표하는 등 반도체산업 육성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며 “반도체산업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큰 만큼 광주전남으로 굵직한 반도체 기업이 유치되고 특화단지로 지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동욱 의장은 “우리 전라남도의회도 200만 도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을 담보할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반도체산업 분야에 경륜이 높고 뛰어난 역량을 갖춘 위원들이 큰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 ▲반도체 특산업 육성 위원회 출범식/전남도의회 제공 |
서동욱 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미래산업의 쌀로 불리는 반도체는 AI와 자율주행 등 미래 첨단 기술의 필수 부품이며 전 세계 수요가 증가하면서 시장 또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면서 “민선 8기 광주전남 상생 1호 협력사업인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사업의 추진은 큰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지난 7월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 전략을 발표하면서 반도체산업에 5년간 340조 원의 전폭적인 투자를 발표하는 등 반도체산업 육성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며 “반도체산업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큰 만큼 광주전남으로 굵직한 반도체 기업이 유치되고 특화단지로 지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동욱 의장은 “우리 전라남도의회도 200만 도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을 담보할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반도체산업 분야에 경륜이 높고 뛰어난 역량을 갖춘 위원들이 큰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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