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적표시제 관리 및 업체 간 경쟁 완화 방안 모색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2~23일 이틀간 진도 솔비치 리조트에서 (사)영광에서 모싯잎떡을 만드는 사람들 회원 업체(대표 대균년)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리적표시품 품질관리 교육 및 영광모싯잎떡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영광 떡 가공업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지리적표시제의 개념과 이해를 통한 품질 향상과 사후관리 방안 교육, 업체 간 경쟁 완화 프로그램,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지리적표시품(진도홍주)을 생산하고 있는 대대로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지리적 표시제 현황과 발전 방안을 공유받은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회원간 조별 토론을 추진하여 영광모싯잎떡 품질관리, 경쟁 완화, 세대별 애로사항 공유 등 4개 주제로 구체적인 방법들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회원 간 관계를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존 세대뿐만 아니라 가업을 승계한 청년들의 고민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군은 “영광 모싯잎떡의 안정적인 지리적표시품 생산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떡 가공업체가 주체가 되는 다양하고 내실 있는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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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이 영광 떡 가공업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영광군) |
이번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지리적표시제의 개념과 이해를 통한 품질 향상과 사후관리 방안 교육, 업체 간 경쟁 완화 프로그램, 퍼스널컬러 진단 프로그램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지리적표시품(진도홍주)을 생산하고 있는 대대로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하여 지리적 표시제 현황과 발전 방안을 공유받은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회원간 조별 토론을 추진하여 영광모싯잎떡 품질관리, 경쟁 완화, 세대별 애로사항 공유 등 4개 주제로 구체적인 방법들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회원 간 관계를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존 세대뿐만 아니라 가업을 승계한 청년들의 고민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군은 “영광 모싯잎떡의 안정적인 지리적표시품 생산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떡 가공업체가 주체가 되는 다양하고 내실 있는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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