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사각지대 주민 170여 세대에 물김치 전달
[전남=프레스뉴스] 박정철 기자=화순군(군수 구복규)은 화순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1일과 12일 취약계층 170여 세대에 물김치를 담가 전달하는 ‘사랑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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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물김치 만들기 봉사활동 (사진제공=화순군) |
이번 사업은 화순군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으로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희옥) 회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농협 창고에서 진행되었으며, 반찬 배달 등 유사 서비스 수혜 대상에서 제외된 복지 사각지대 취약 계층에게 전달돼 자원봉사자들에게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함께 한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담근 물김치가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반가운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는 한국부인회화순군지회, 화순군새마을부녀회, 화순군여성의용소방대, 한국생활개선화순군연합회, 소비자교육중앙회화순군지회, 여성자원봉사협의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화순군지부, 21C여성발전협의회, 고향생각주부모임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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