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순천 청년의 날 축제’ 청년 주도 축제로 큰 호응, 청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연향동 패션의 거리 일원에서 주말의광장과 연계해 열린 ‘2025 순천 청년의 날 축제’가 청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순천청년정책협의체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고 운영해 청년 스스로가 주인공인 축제로 실현됐으며, 시민 8만여 명의 참여로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발 디딜 틈 없이 성황을 이뤘다.
청년들의 에너지가 넘치는 고성방가 마켓, 거리노래방·DJ 파티, 청년 공연이 이루어지는 청년 난장판,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주류와 무료 제공 팝콘을 즐길 수 있는 청년 난장펍, 청년센터와 지역대학이 함께한 청년정책 홍보부스 등 다채로운 청년문화로 꾸린 이번 축제는 청년뿐 아니라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청년문화가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특히 고성방가 마켓과 청년 난장펍은 이틀간 약 2,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청년창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축제 현장 인근 상인은 “연향동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인 것은 처음 본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30대 시민은 “20대에 즐겨 찾던 추억의 장소인 연향동 패션의 거리에서 다시 젊음을 느낄 수 있었던 활기찬 축제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2025년 순천 청년의 날 축제는 청년들이 기획과 실행의 주체가 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년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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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연향동 패션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5 순천 청년의 날 축제/순천시 제공 |
이번 축제는 순천청년정책협의체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고 운영해 청년 스스로가 주인공인 축제로 실현됐으며, 시민 8만여 명의 참여로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발 디딜 틈 없이 성황을 이뤘다.
청년들의 에너지가 넘치는 고성방가 마켓, 거리노래방·DJ 파티, 청년 공연이 이루어지는 청년 난장판,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주류와 무료 제공 팝콘을 즐길 수 있는 청년 난장펍, 청년센터와 지역대학이 함께한 청년정책 홍보부스 등 다채로운 청년문화로 꾸린 이번 축제는 청년뿐 아니라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청년문화가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특히 고성방가 마켓과 청년 난장펍은 이틀간 약 2,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청년창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축제 현장 인근 상인은 “연향동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인 것은 처음 본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30대 시민은 “20대에 즐겨 찾던 추억의 장소인 연향동 패션의 거리에서 다시 젊음을 느낄 수 있었던 활기찬 축제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2025년 순천 청년의 날 축제는 청년들이 기획과 실행의 주체가 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년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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