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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북부농협 대평조합원들이 대평마을 인근 도로변에 “방만경영 결과는 적자 그 피해는 왜 조합원이 떠안나?”라는 현수막을 게재했다. |
현수막에는 “부실경영 뿌리뽑아 우리농협 바로 세우자”, “부실경영 적자결산 조합장 임원 책임지고 사퇴하라”, “방만경영 결과 적자 피해 왜 조합원 떠안나”, “말뿐인 경영개선 필요없다 실질 보전대책 수립하라”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북부농협과 조합원들은 적자 결산 처리 과정에서 의견 충돌이 있었으며, 조합원 측은 지속적으로 경영진의 책임을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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